sex를 원하는 여자의 심리
+앙마의 심리학/+사랑의 성심리학 2007/07/29 01:59 |sex를 원하는 여자의 심리
보통 여자들은 주기가 시작되기 며칠전부터 긴장되고 섹시해지는 느낌이 들기 때문에 주기 때에 여자들이 갖는 욕망 또한 큰 것이다. 더구나 주기 때는 섹스를 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하는 심정 때문에 주기 때 여자들이 더욱 성적인 흥분을 느끼게 되는 것인지도 모른다. 배란 주기에 따라 변하는 여자의 성 3천명의 여성의 생물학적 성리듬 조사결과를 보면 20%는 전혀 주기가 없고 35%는 생리직전에 성욕이 최고조에 달하며 약 15%는 생리직후로 나타났다. 단 배란기라고 대답한 경우는 4~6%, 생리중이라고 대답한 경우는 2~3%인데 이것은 남자와 욕망을 맞추기 힘든 경우이다. 대부분 여성의 성적인 흥분은 주기가 시작되기 2~3일 전부터 시작되는 것이 보통이다. 이때는 성적인 감도가 극도로 커지고 젖가슴은 약간만 건드려도 지극히 민감한 반응을 한다. 주기가 시작되기 약 16일 전부터 배란기가 시작되는데 보통 배란기가 시작되어 수태능력이 가장 왕성할 때 성적인 흥분은 두번째로 절정에 달한다. 배란기가 되면 경관 점액의 양이 늘어날뿐만아니라 달걀의 흰자위처럼 투명하고 잘 늘어나는 성질이 된다. 그래서 성적인 흥분이 배란일때까지 상승되었다가 그 다음부터 서서히 하강한다는 것이 상식으로 되어 있다. 대부분의 여자들은 주기 직전과 주기동안에 욕망의 절정을 느낀다고 한다. 많은 여자들의 주기는 달이차고 지는 주기(29일)과 비슷하다. 그런데 많은 여자들이 이 주기 때 성적인 흥분이 높아져서 처리하는데 상당이 애를 먹고 있다. 더구나 주기 때는 섹스를 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하는 심정 때문에 주기 때 여자들이 더욱 성적인 흥분을 느끼게 되는 것인지도 모른다. 맨스가 너무 많이 나오는 여성의 경우는 오히려 성적인 흥분을 덜 느끼게 된다고 말하는 의학자도 있다. 그이유는 양이 많아서 성관계를 갖기가 불편하고 또 옷이나 침대를 더럽히지 않을까 하는 데 신경을 쓰기 때문이라고 한다. 대부분의 여자들은 물론 주기 때 성적인 자극을 많이 받더라도 섹스를 하면 혐오감 등을 느끼게 되므로 연기를 하거나 차라리 자위행위를 한다. 만일 주기 때 성관계를 갖고 싶은데도 참았다면 주기 다음에는 쉽게 흥분하게 되고 참을 수 없는 지경에 이르기도 한다. 언제나 섹스리듬을 잘 활용하고 주기로 몸의 상태를 알려면 주기 기록을 하는 것이 좋다.평소에 주기날짜, 양, 주기 때의 통증, 등을 상세히 기록해 두면 섹스리듬의 활용과 일상 생활에 있어서도 도움이 될 것이다. 그리고 자신의 섹스리듬을 잘 파악하고 이 리듬을 알게 될 때는 자기의 배우자에게 솔직히 알려 서로의 이해도와 관계를 고양시키는 것도 중요하다. 긍정적인 팬터지는 성적불만을 해소한다 팬터지는 아름다운 영상을 연출하기도 하며 때론 복잡하고 괴로운 현실생활의 고단함을 씻어주기도 한다. 또 사람들 중에는 팬터지를 통해 따분한 성생활이나 골치아픈 현실을 보상받고 싶어하는 경우도 있다. 어떤 팬터지는 섹스에서 실제로 일어나고 있는 현실로부터 사람을 끌어 내기도 한다. 여자들은 보통 혼자서 자위를 할 때 팬터지(정신분석학 용어로는 '심상'이라고 함. 쉽게 말하자면...'상상' ^^;;) 를 즐기는 경우가 자주 있지만 남자와 섹스를 즐길 때는 그렇치 않다. 예컨대 여자들은 팬터지를 갖고 싶어 하지만 남자와 관계를 가질 때는 그럴 기회가 거의 없는 것이다. 팬터지(심상)를 긍정적으로 이용한다면 성생활에 아무런 해가 되지 않는다. 그러나 문제시 되는 것은 팬터지에서 깨어났을 때 많은 사람들이 수치심과 죄의식을 느낀다는 점이다. 이런 경우 팬터지의 내용은 거의 대부분 강간을 당한다거나 여러방법으로 남성으로부터 학내를 받아 여자의 품위를 형편없이 떨어뜨리게 되는 경우인데 이러한 팬터지는 일종의 정신의 강간이다. 예를들어 강간을 당한다거나 온 몸이 묶여 학대를 받는 장면은 팬터지 속에서는 쾌감을 가져다 주지만 그런 일이 현실적으로 일어나는 것을 바라는 여성은 없기 때문에 정신적인 피학증을 당하고 있다고 보아야 하기 때문이다. 강간 팬터지의 또 하나의 근본적인 요인은 남성지배-여성피지배라는 사회구조의 반영이기도 하다.실제로 남자는 강간하고 지배하는 팬터지를, 여자는 강간당하고 지배받는 팬터지를 갖고 있다.즉 여자는 매저키스트적(피학적)인 팬터지를, 남자는 사디스트적(가학적)인 팬터지를 꿈꾼다는 것이다. 때로는 두사람, 또른 세 사람 등 다수의 남자가 한꺼번에 등장하는 수도 있다. 벌거벗은 남자들이 이방 저방을 왔다갔다 하며 자기를 욕보이려는 팬터지를 자주 꿈꾸는 여인들도 있다. 이것은 대부분 여자가 실생활에서 남편이나 파트너로부터 섹스에 필요한 자극을 제대로 받지 못했음을 나타냈다. 위에서 처럼 부정적인 팬터지 말고 아름다운 영상을 연출한다거나 복잡하고 괴로운 현실생활의 고단함을 씻어 줄 수 있는 팬터지를 즐김으로써 따분한 성생활이나 성적불만을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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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가 알아두면 유용한
배란주기 측정하기
그냥 대충 예를 들어말하자면 2월 8일날 다음번 생리예정일이다..
라고 한다면..
배란일은 2월 8일에서 14일 전이 됩니다..
그럼 난자가 나오는 배란일은 1월 25일정도가 되구요..
정자가 사는기간은 3일~5일이니..
1월 25일에서 앞으로..3일~5일정도..
난자가 사는기간이 1일정도이므로.. 1월 25일에서 1일뒤까지는
위험한 날이라고 할수있습니다..
즉 다음번 생리예정일이 2월 8일이라면 배란일은 2주전인 1월 25일이되고
관계시 위험한날은 1월 19일~1월 27일 정도까지가 되는겁니다..(안전을 위해
하루더 봅니다)
다만 저 날짜가 아니라고 해서 완전히 안전하다 그런거 아니거든요?
사람몸은 기계가 아니라 딱딱 시간맞춰서 나오고 그런거 아니므로..
항상 조심해야되는겁니다.. ^^
그럼 즐거운 성생활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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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심리학의 즐거움3 - 마음을 사로잡는다
Tracked from 기차니즘 초절정 고수 일탈을 꿈꾸며... 2007/07/29 21:22 Delete3권은 처세술에 관한 이야기로 봐도 무방하다. 내가 원하는게 있을때 상대의 마음(심리)을 먼저 알고 설득한다면 무척도움이 될 것이다. 그런 상대의 '마음을 사로잡는 법'에 대한 이야기다.특히 '2장. 마음을 사로잡는 직장 처세술'은 나같은 직장인에겐 도움이 될만한데 상사의 입장에서 쓴 이야기라 '상사가 이런식으로 말하면 걸려들지 말아야겠다.'는 마음을 먹게 한다. (역시 난 삐딱해ㅡㅡ)상반되는 생각과 감정을 자신의 마음 속에 가지고 있을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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